검증됨글·콘텐츠 만들기
내 일에 바로 쓰는 방법
Critic Loop 패턴
작성과 비평을 분리해 첫 초안을 무작정 다듬는 문제를 줄인다.
원본 근거Anthropic: chain complex prompts확인 2026-07-07
이럴 때 쓰기Writing · Product copy · Design QA
얻는 결과다음에도 재사용할 수 있는 작업 시작점
핵심 아이디어
한 번에 완벽한 답을 요구하지 말고, 초안 작성 → 기준에 따른 비평 → 가장 중요한 문제만 수정하게 한다.
왜 효과적인가
체이닝은 각 단계를 단순하게 만든다. 수정 전 비평은 원샷 프롬프트가 숨기기 쉬운 트레이드오프를 드러낸다.
약한 예
이거 더 좋게 해줘.
좋은 패턴
1단계 초안. 2단계 명확성/근거/구체성 기준으로 비평. 3단계 상위 3개 문제만 수정. 4단계 일부러 바꾸지 않은 것도 적어.
내 일에 맞게 바꾸기
초안 목표비평 기준수정 제한유지한 이유
작업 템플릿
목표: [달성하려는 것]
맥락: [배경, 대상, 제약]
사용 패턴: Critic Loop 패턴
변수: 초안 목표, 비평 기준, 수정 제한, 유지한 이유
출력: [정확한 출력 형식]
마무리 전: 한계와 개선점 1개를 적기운영 레시피
- 먼저 약한 버전을 적어 어떤 문제를 고치는지 확인한다.
- 지시문을 무작정 길게 만들지 말고 빠진 변수를 추가한다.
- 모델에게 출력 형식을 한 번 명확히 따르게 한다.
- 첫 답변을 아래 체크리스트로 검토한다.
- 개선된 버전을 재사용 패턴으로 저장한다.
품질 체크리스트
- 단순 작업이 아니라 실제 목표를 알려줬는가?
- 답을 요구하기 전에 출력 형식을 정했는가?
- 예시, 제약, 품질 기준을 넣었는가?
- 한계, 불확실성, 실패 케이스를 요구했는가?
- 다음에도 재사용 가능한 패턴으로 남겼는가?
모델별 노트
Claude
긴 컨텍스트, 비평, 구조화된 글쓰기에 강합니다. 섹션과 예시를 명확히 주는 편이 좋습니다.
ChatGPT
빠른 반복과 일상 템플릿에 강합니다. 출력 형식과 가정을 명확히 적는 편이 좋습니다.
한계
사실 검증 작업에서 비평은 검증이 아니다. 출처나 도구 확인이 필요하다.
다음에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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